《한서》 이야기를 합니다.

2. 《한서》 〈곽광전〉을 열심히 읽은 조조 [🔒 무료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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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주아 《한서》 파는 사람

첫 번째는 조조가 영천에서 황건적을 물리친 공으로 제남상, 동군태수가 되었다가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에 돌아가 있을 때의 일이었습니다. 중평(184–189) 연간에 기주 자사 왕분과 남양 사람 허유, 패국 사람 주정 등이 호걸들과 결탁하여 영제를 폐위하고 합비후를 옹립하려고 모의하면서 조조에게도 알렸습니다. 《삼국지》 주석에 인용된 《위서》에서는 조조가 어떻게 거절했는지를 상세하게 실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