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 〈도요〉 “복사나무 소담하니” 상고한어 노래 영상
아래의 시 원문을 상고한어로 전사하고 멜로디를 지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桃之夭夭、 복사나무 소담하니
灼灼其華。 찬란하게 꽃이 핀다
之子于歸、 이 아이가 시집가니
宜其室家。 온 집안이 화목하다桃之夭夭、 복사나무 소담하니
有蕡其實。 주렁주렁 열매 연다
之子于歸、 이 아이가 시집가니
宜其家室。 온 방안이 화목하다桃之夭夭、 복사나무 소담하니
其葉蓁蓁。나뭇잎도 우거진다
之子于歸、 이 아이가 시집가니
宜其家人。 온가족이 화목하다 《시경·국풍·주남》 〈도요〉(桃夭)
《자살하기에는 너무 늦어 버려서》 〈복숭아나무 소담하고〉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 노래 영상
작곡·노래: 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