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 이야기를 합니다.

20. 돌사람, 나무 인형 [石人, 木偶人] [🔒 무료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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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
주아 《한서》 파는 사람

아래의 예문은 서한 무제 때 황태후 왕씨가 아들인 황제에게 왜 자기 동생의 편을 들어주지 않느냐고 화를 내는 상황에서 나온 말입니다.

지금 내가 살아있는데도 남들이 모두 내 동생을 깔아뭉개니, 만약 내 백 년 뒤가 되면 모두 고깃살로 만들겠구려. 게다가 황제는 어떻게 돌사람이 될 수 있단 말이오! 《사기》 〈위기무안후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