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가끔 한나라 이외의 다른 시대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 포스트 목록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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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화 향기는 저 멀리 남방에서: 매梅의 분포와 매화 문화의 시작 2026-03-10
- ‘포도’를 한자로 쓰는 여러 가지 방법 2025-05-10
- 정사(正史), 삼국지, 대정사시대: 《수서》 〈경적지〉에서 말하는 ‘정사’ 2025-05-08
- 《삼국지톡》 리뷰 한 조각 (1) 자(字): 자의 사용과 언급, 여성 캐릭터의 자에 관해 2025-04-28
- professor는 왜 교수(敎授)가 되었을까? 2025-04-15
- ‘월궁항아’의 이름에 얽힌 수수께끼: ‘항아’는 과연 피휘 때문에 ‘상아’가 되었나? 2025-04-10
- 고대 중국의 마스크팩: 화타의 피부과 처방 2025-03-27
- 황제는 만세, 제후는 천세? 2025-02-22
- 농, 농, 아농(阿儂)에서 아농(我儂)까지 2024-09-16
- 역사/시대 고증의 목적은 과거의 한 장면을 재연하는 것인가? 2024-06-01
- 👍 ‘따봉’, 엄지척이 중국 전통에도 있었을까? 2024-03-30
- 역사/시대 고증은 창작물의 윤리성을 훼손하는가? 2023-09-29
- 현대인의 렌즈에서는 난초와 먹 냄새가 나지요 2023-09-23
- 🍵 차와 문화승리: 남조와 북조의 자존심 싸움 2023-08-15
- 역사/시대 고증은 창작에 필요한 상상력을 방해하는가? 2023-08-05
- ‘그녀’는 명예롭게 은퇴할 자격이 있다 2023-06-26
- 송나라 사람들과 명나라 사람들은 향낭에 무엇을 넣었을까? 2022-07-02
- 전국 시대 청동기·옥기 매듭 메모 [🔒 무료 미리보기] 2021-04-10
- [조각번역] 조비연외전 2 [🔒 무료 미리보기] 2020-10-11
- [조각번역] 조비연외전 1 [🔒 무료 미리보기] 2020-09-30
- 《세설신어(보)》의 호칭어 사용 양상 [🔒 무료 미리보기] 2020-09-13